[경제/창업정보]창업자를 위한 강남 소호사무실, 이든비즈 양재센터

[0호] 2010년 09월 13일 (월) 14:09:12 이원섭 기자 zip919@kdpress.co.kr

1990년대 후반에 닥친 외환위기는 우리나라에 소호 창업이라는 생소한 개념을 도입시켰다. 이는 대기업들의 구조조정이나 도산으로 인해 발생한 대규모 실업자들이 소규모, 소자본으로 창업하는 것을 일컫는 말로 소호(SOHO; Small Office Home Office)라는 단어는 이제 2010년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익숙한 경제 용어가 되어버렸다.

고가의 투자비용 대신 자신의 능력과 아이디어로 승부를 거는 소호창업자들 중에서는 번뜩이는 두뇌로 대박사업의 꿈을 이룬 사람들도 있지만 여전히 소호 창업자들은 창업초기 자금 부족과 시장 개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초기 사무실 운영에 대한 보증금과 시설비는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데 최근 이러한 창업자들의 니즈에 발 맞춰, 저렴한 비용으로 시설과 사무실을 대여하는 소호사무실이 각광받고 있다.

소호사무실 전문업체인 (주)이든에이엔케이에서 최근 오픈한 이든비즈 양재센터는 창업자들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이자 조력자로서 요즘 한창 뜨고 있는 곳이다. 양재역에서 50미터거리에 위치해 사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초역세권 건물에 위치한 이곳은 깔끔하고 쾌적한 인테리어, 최첨단 사무장비 등 다양한 옵션항목들을 갖춘 채 대박사업을 꿈꾸는 입주자들을 맞이한다.

이든비즈 양제센터의 입주서비스는 상주서비스, 솔로피스 서비스, 비상주 서비스로 세분화되어 사업 운영 시 꼭 필요한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하며, 분야별 전문가와 자문위원이 포진되어 다양한 창업컨설팅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복사, 문서, 팩스 및 스케줄 관리를 위한 전문비서 서비스도 옵션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노트북, 프로젝터, LCD 모니터 등을 저렴한 비용에 이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서비스도 창업자들의 비용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부분이다.

2012년까지 청년 창업자 3만 명, 일자리 8만개를 만든다는 포부를 밝힌 정부의 전략에 발맞춰 그 어느 때보다 밝은 전망을 보여주는 이든비즈 양재센터. 창업자들의 성공사업을 위한 가장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곳으로 창업시장에서의 관심 또한 드높다. [데일리경제][문의 : 02-575-2587 www.ibeez.co.kr/yangje]